야후!를 시작페이지로 | 야후! | 도움말 | 로그인

Yahoo! Korea금융


금융 통합검색

Navigation

  1. 금융홈
  2. 증권
  3. 재테크
  4. 뉴스
  5. 보험
  6. 신용
  7. 국제
2010년 02월 10일 장마감

주가 검색

최근검색

쌍용 로디우스 등…'가장 못생긴 차' 50선

머니투데이 11/23 20:45
"가장 못 생긴 차 50종?"

미국의 경제 주간지 '비지니스위크'가 지난 50년간 생산된 차들 가운데 '가장 못 생긴 차 50선'을 선정했다. 이들 가운덴 한국 쌍용자동차의 '로디우스'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비지니스위크는 "오로지 기능만을 위해 생산되는 차는 거의 없다. 대부분 차들은 감각적인 디자인을 채택한다. 그러나 다자인에 실패한 차들을 소개한다"며 해당 차들을 거론했다.

이들 50선 중 한 자리를 차지한 쌍용의 로디우스는 후면 디자인이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비지니스위크는 "로디우스는 뒷면을 보기 전까진 다른 미니밴들과 비슷하다. 그러나 천장이 지나치게 길고 후미등이 지나치게 크다"고 평했다. 또 플라스틱 타이어 휠캡도 지적했다.

로디우스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차들도 '못 생긴차'리스트에 포함됐다. 전세계 399대 한정생산, 거래가 25억원에 육박하는 슈퍼카 '엔초 페라리', 독일 폭스바겐의 유명 차종 '뉴 비틀', 크라이슬러사의 '피티 크루저' 역시 디자인에 실패한 차량으로 선정됐다.

엔초 페라리의 경우 과장된 곡선, V자형의 후드, 볼록한 윈도우가 지적을 받았고 뉴 비틀은 '커다란 전조등, 지나치게 부푼 타이어의 흙받이가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피티 쿠루저는 전면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단점으로 지목됐다.

많이 본 뉴스

더보기

고수익 상담사례

조회급등 시가총액

조회급등

2월10일 (수) 기준 | 장마감 1/4 Rot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