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2009-11-01 조회:3135 추천:1
사회구조상 1~2인 가구는 늘어나는데 반해, 소형주택의 공급량은 한정돼 있어 당분간 소형에 대한 희소가치는 높게 평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형주택의 주 수요층은 독신가구, 신혼부부 등으로 이뤄진 직장인들로 구성돼 있어, 일반적으로 거주지 선택에 있어 교통편의성에 대한 부분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소형주택을 매입하시려면 기본적으로 수요가 풍부한 지하철역세권이 무난하며, 인근에 재개발, 재건축, 뉴타운 등 이주 수요가 있는 곳이라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두 개 단지를 살펴 볼 때, 단순 비교는 어렵겠지만 교통 편의성이나 주변 이주 수요 증가 측면에서 유리한 군포시 금정동 주공3단지가 다소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때 유념할 점은 소형주택은 가격 상승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고수익에 대한 기대 보다는 안정적인 가치 상승 차원에서 접근이 무난하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작성일 :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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