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주로 남미의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여 미달러화를 기준으로 한 자본이득 극대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 펀드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멕시코 그리고 베네수엘라의 주식 및 채권시장을 강조하지만, 반드시 남미시장의 몇 개 국가 이상에 분산투자해야 하지는 않습니다. 펀드의 투자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멕시코, 중미, 남미, 그리고 푸에르토리코와 같이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카리브해 연안국가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